경남도립거창대학 4명, 경남 지방공무원 합격‘결실’

드론토목계열 토목직렬 2명, 아동보육복지과 사회복지직렬 2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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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16:05]


[js매거진=최연호 기자] 경원 임용 시험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4명이 최종남도립거창대학이 지난 21일 발표한 2020년도 제2회 경상남도 지방공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론토목계열에서는 2학년에 재학생 중인 장준환(2019년 입학)학생과 신명재 졸업생(2014년 졸업)이 일반 토목직렬에 최종 합격하였으며, 아동보육복지과에서는 졸업생 2명(△김*태, 2019년 졸업 △최*빈, 2020년 졸업)이 사회복지 직렬에 최종 합격하는 기쁨을 얻었다.

이번 2020년도 제2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은 13,634명이 응시하여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여기에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재학생 및 졸업생 4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거창대학은 최근에 항공정비계열에서도 졸업생 7명이 공군기술부사관 및 항공군무원에 합격하는 결실을 거뒀다.

박유동 총장은 “경남 주력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각 전공별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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