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Dream 통합조사팀 '복지소통데이' 운영

구미시 “복지급여 통합조사의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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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애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16:14]


[js매거진=박현애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사회복지국 생활안정과 통합조사 1, 2계 담당 공무원 13명으로 ‘Dream 통합조사팀’을 구성하여 매월 넷째주 목요일 「복지소통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운영중인 ‘Dream 통합조사팀’은 복지서비스의 기준 완화 및 세분화에 따라 복잡해진 각 사업별 선정기준에 대한 조사방향을 표준화하고 가구별 위기 상황과 특성에 따른 고난도의 사례회의를 통해 직원간 협업 및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금번 복지소통데이는 2020년 하반기 확인조사가 10월5일부터 실시됨에 따라 소득 재산 변동자료 반영을 통한 급여 적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는 한편 보장 중지자에 대한 타서비스 연계 및 가족해체가구의 지방생활보장심의를 통한 지원 등의 권리구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구미시민을 위한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를 위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권혁성 생활안정과장은 “지속적인 논의와 사례연구로 확립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합조사를 실시하여 구미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복지행정의 신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Dream 통합조사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초생활보장 등 16종 사회보장급여 12,847건에 대해 조사하였고, 기존 수급자 37,546가구의 소득․재산 등 변동 사항에 대해 공적 자료를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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