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각종 부의안건 32건 심의, 2020년도 제3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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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18:13]


[js매거진=최연호 기자] 고성군의회(의장 박용삼)는 9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7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과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고성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제출된 부의안건 중 26건은 원안가결, 5건은 수정 가결됐다.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수정 가결됐다.

의회는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위원장에 김원순 의원, 부위원장에 이용재 의원을 각각 선임하여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종합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김원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원순 의원은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비어있는 주택, 아파트 매입 후 어려운 가구에게 저렴하게 임대, 다자녀 세대의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임대료 지원, 군립 어린이집 위탁·운영 등을 제안했다.

박용삼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추경 예산안 승인, 조례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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