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 계곡의 우아한 물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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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13 [16:30]

 

 

 

 

박돈규 작가

한낮의 기온이 벌써 여름. 평창과 정선사이에 위치한 가리왕산 자락에 다녀왔다. 

국내 3대 이끼 계곡 중 하나인 장전계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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